우리나라는 정책입안자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긴장관계와 갈등관계가 형성되어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국민들이 합일된 의사를 도출하는 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사람들이 분열되고 힘들어야 통치하기가 편하기 때문입니다. 역사적인 우민화 정책들과 각종 조작된 간첩단 사건들, 그리고 몇 십년을 반복하는 기득권자들이 정치적인 위기시절에 꼭 터지게 되는 대형 사건들을 보시죠. 가깝게는 이명박대통령 대통령 후보 검증시절에 터진 태안유출기름만행 사건 말이죠.(유출사고 뒤에는 삼성이 있는거 아시죠? 이건희와 한나라당의 유착관계 정부와 경제계 인사들의 친인척에 얽힌 관계, 이건희 공화국 이야기가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 삼성과 그 친인척들의 기업들의 해외수출 분포를 살표보세요) 넓게는 간첩단 조작 사건까지 말이죠.
남북 이념갈들은 군부독재시절에 만들어진 이념입니다. 국민교육헌장(전체주의적 국가관)과 똘이장군을 기억하시는 분들 있으실 겁니다. 매해 틀어주던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기억하실 겁니다.
동서 갈등은 군부독재이후에 기득권들의 정치적 입지 공고화를 위해 일부러 확대 재생산된 개념입니다. 그래야 자신들의 흔들리지 않는 절대적 통치가 가능하니까요. 말로는 민주주의이다. 투표다 그러지만. 이미 게임이 안됩니다. 머리수에서 안되죠. 이념에서 통치받고 관리받으니 자기 자율의 의식인 줄 착각하지만 관리받는 사회입니다. 이에 대해 한번 살표보겠습니다.
경상도가 바뀌어야 나라가 바뀝니다. 전체 인구 분포수를 보세요. 서울/경기를 제외한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제주를 합해봐야 경상도와 비슷해집니다. 서울/경기의 경상도 인구 분포수는 20-25%정도입니다. 이들이 과연 어느 당에 투표할까요?
실투표를 보세요. 경상도는 한나라당에 몰표를 줍니다. 말로는 광주가 투표율이 90-95%이다 무슨 중세시대냐? 이러는 데 그럴수 밖에요. 정치적인 박탈감과 역사적인 아픔이 있는 지역에 살아보세요. 이 투표율이
자발적인 투표율입니다. 이런 투표를 가지고 정책입안자들은 그들의 정치 표몰이를 위해 지역구도를 양산합니다. 독재군부시절에 남북 대립이념을 팔듯이 말입니다. 자 이제 조금 더 수치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90%가 넘는다는 전라도는 그래봐야 200만표가 안됩니다. 경상도를 보세요 55-60%만 나와도 550-600만표 입니다. 2배-3배가 차이가 납니다. 한나라당이 막나가는 이유가 경상도 지지층이 절대 변하지 않을거란 자기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망해도 국민이 죽어도 경상도는 안바뀝니다. IMF를 일으킨 신한국당이 한나라당 전신입니다. 몰표줬죠. 지금도 보세요. 나라가 아우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합니다. 흑자부도 나는 기업들(2008년도 중소기업 부도수 1,400)과 대기업 만을 위한 시장 정책, 강부자 만을 위한 규제 정책, 거대 자본만을 위한 방송법 개정과 공기업 민영화와 비판의식 죽이기 위한 교과서 개정, 선생님들의 해고 세계 경제 위기를 노동자들에게 집중화 시키는 정부와 벼랑으로 몰리고 있는 노동자들, 그들의 노동 시간의 단축, 실질 임금 삭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불안감의 증가, 정리해고의 증가.자살율의 증가.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이나 있습니까? 멀리 가지말구 자기 주변을 둘러보세요...
그리고 부자 감세(종부세)로 인한 모든 복지예산의 감소, 지방 예산의 삭감,..공기업 민영화를 위한 일차 수순인 산업은행의 민영화(왜냐하면 산업은행은 공기업 지분을 많이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직접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한국전력이나 가스공단을 바로 민영화 절차를 가게 되면 반발이 심하기 때문이죠. 전기세 2만원이 20만원-30만원 한다고 해보세요. 어느누가 반대 안하겠습니까?
병원을 살펴보세요. 지분을 판답니다. 말로는 그럴듯하게 명칭 붙이지만 실질적으로는 병원지분에 투자자들을 유치하죠. 부분 민영화에 들어간 병원들의 진료비와 각종 의료 단가가 급상승 할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이게 환자와 국민과 시민들을 위한일일가요?비약이라구요? 영국 사례 살펴 보시죠. 고수는 고수와 격을 맞추는 법. 사실적인 사례들을 알바질로 깍지 마시길... 저 23일 이후로 무척 기분이 안 좋습니다. 어이없는 억지와 악의적인 비난에는 화냅겁니다.^^.)
머리 좋아서 정치한다는 위에 사람들이 이런 야비하고 비열하고 치사한 머리를 씁니다. 이런 행태들을 볼때 씁슬하다 못해 서글픕니다. 기득권이 이러니 노무현 전 대통령이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조중동의 노무현 흔들기와 절대적 세뇌된 계층의 변함없는 지지를 받는 딴나라당의 노무현 죽이기 전술이 먹힌겁니다. 그게 오늘날 표면화 된거구요.
조금더 구체적으로 그들을 볼가요. 각정 정책들의 실패와 편향적인 인사정책 능력없고 자질없는 정책 관료자들의 무차별 인선, 언론장악(YTN사장과 KBS사장 바꾸었죠. 연합뉴스 정부기관화(예산관리) 시키구 있죠. . 이번에 KT 사장 바뀐건 아십니까? 조중동은 원래 딴나라 신문이었죠.
학계, 경제계, 정치계, 일반적인 삶(물가 급상승, 석유와 원자재 가격 하락에도 유독 우리나라만 상승, 전기세와 수도세, 가스비를 대부분 동결하는 다른 나라와 다른 어이없는 행태들)
모든 잘못은 능력없는 그들이 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고통은 일반국민들, 특히 90%의 서민들에게 집중화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한나라당을 지지하는 그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들은 판단을 안합니다. 오직 지역성뿐... 사실이 이러하니 한나라당이 일반 시민들과 국민을 알기를 호구로 압니다. 밥먹듯이 거짓말을 하죠, 오직 토건건설만을 배불리기 위해 정책들 입안하죠,(대운하 할려다가 반발하니 4대강 정비, 그래도 반발하니 녹색뉴딜 4대강 살리기..라니 거의 명칭 사기수준이죠) 정부 특성산업이라는 주식놀이로 일부층만 계속 재산증식중이죠(자전거 도로 발표 보세요 3.000리 자전거 얼마나 종가 상승 했었는줄 아십니까? 누가 돈 벌었을까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하군요.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요. 경상도가 바뀌지 않으면 이 나라에 희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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