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일 월요일

[투쟁]배신과 변절로 점철된 경상도패권의 역사를 해부한다!! [8]

[투쟁]배신과 변절로 점철된 경상도패권의 역사를 해부한다!! [8]
주소복사 조회 142 09.07.24 01:35 신고신고

대한민국은 민도가 아프리카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차기대권주자 여론조사만 하면 박그네라는 여인이 항상 1위로
부각되고 있는 현실이다.
대한민국엔 사람이 없는것인가?

도대체 남자라는 정치인은 다들 빙신밖에 없다는 말인가?
박그네가 뭘로보아 지도자반열에 오를만큼 잘난게 있는것인지
묻지 않을수 없다.

국정경험이 있나,확고한 국가경영 철학이 있나,
참으로 한심하고 복장이 터진다.수첩공주란 별명이 왜 나오겠습니까?

그리고 박그네를 차기 지도자감으로 지지하는 궁민들,
엄밀히 조사 분석하면 대다수가 경상도 족속들이다.
그리고 아직도 정신못차린
일부 박정희향수에 쩔은 무지몽매한 기층서민층과 기득권층들이
바로 수첩공주를 대안으로 여기는 세력이다.
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아프리카 미개한 3류궁민이란 생각이 드는건
나만의 생각일까.

며칠전 60대의 경상도사람과 우연히 대화를 나눈적이 있다.
이명박을 사기꾼놈이라며 욕설을 퍼부으면서 한다는 말이 가관이다.
박그네를 뽑았어야하는데..실수를 하였다는 것이다.
대다수 경상도족속의 마음속엔 차기대통령은 박그네라는 공식이 자리잡고
있슴을 입증하고 있는것이다.

무섭고 두려운 가공할만한 영남패권의식이다.
경상도 대다수 젊은층의 생각도 이들 수구노인네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본다.
그들도 어렸을때 부터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 이미 의식구조가 수구꼴통으로
쇄뇌가 되버린 것이다.
망국의 징조이다.경상도출신이 아니면 이나라는 망하는가?
경상도사람들에게 묻고 싶다.타지역은 경상도패권의 들러리인가?
왜 정면으로 돌파하지 못하는가?개탄하지 않을수 없다.

박정희의 개발독재를 그리워하는 향수병이 사회 저변에 독버섯처럼 번져가는
작금의 현실은 매우 우려할만한 상황이다.
나는 여기서 영남패권주의를 말하지 않을수 없다.

박그네신드롬은 한마디로 경상도지역의 우리가 남이가정서가 결정적 요인이다.
그들이 기득권을 놓치지 않고 자손만대로 정권을 잡아야지만 우리사회에 고착된
특정지역 출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할수 있고 거기에 기생하여 단물을 빨아먹는
기생충들이 이익을 보호받을수있기 때문일것이다.참으로 망국적인 현상이다.
이제 다른 지역민들이 깨우쳐야 한다.

왜,경상도 지역주의와 패권주의에 정면으로 맞서 이를 타파하려는 움직임이
없는것인지 기이할 정도이다.
경상도패권주의를 타파하지 않고는 영원한 국민통합도 영원한 민족의 통일도 요원하다.

따라서 정의와 양심이 있는 국민들은 이제라도 국가발전의 암적인 요소라는
사실을 직시하여 온몸으로 영남패권주의 타파를 위해 투쟁하여야 한다.

막장 이면박정권은 유신시대의 망령에 사로잡힌 반동집단이다.
도도히 흐르는 민주화의 물결을 되돌리려는 저들의 역주행은 한마디로 독재시대의
향수에 젖어있는 수구냉전세력의 단말마적 몸부림이다.

저들 수구냉전세력들은 국민을 통치의 대상으로 알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
박정희와 그 양아들 전두환의 철권통치를 그리워하는 넘들이다.
우리는 역사의 수레바퀴를 되돌리려고 발악하는 친일매국세력의 준동에 더이상
침묵을 지켜서는 안된다.

아직도 사회곳곳에 독버섯처럼 존재하는 박정희,전두환잔재의 뿌리가 깊고도 질기다.
개발독재의 향수에 젖어있는 수구세력들은 은근히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사치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들의 사고는 나만 편하고 나만 잘살면 되지 통일,인권,평화,민주주의 그런건
관심조차 없다.
이면박의 대안이 박그네라는 여론조사가 던지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것은 엄연한 박정희 개발독재의 향수병이 우리사회 저변에 독버섯처럼 번져잇다는
반증이다.
이면박이나 복당녀나 그나물에 그밥이다.시대를 거꾸로 되돌리려는 역주행 수구반동분자들
의 기본은 아직 하나도 바뀐게 없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수구꼴통의 본거지 경상도 지역패권주의는 그 뿌리가 견고하고 질기다.
끼리끼리 해쳐먹을려면 미리부터 작업을 해야 한다.
더러운 영남패권주의다 또다시 복당녀를 내세워 자손만대로 집권을 꿈꾸는 경상도족속들의
파렴치한 작태에 침을 뱉고 싶다.

또한 그러한 패권주의에 정면으로 돌파하지 못하고 의기소침해 있는 다른지역 사람들도
반성해야 한다.
이제 당당하게 영남패권주의를 타파하기 위한 국민운동을 가열차게 벌여나가야 한다.
우리는 사전에 이러한 반국민적이고 반민주적인 음모를 국민앞에 낱낱히 폭로하여 
국민을 기만하고 민주주의를 말살하여 자손만대로 영구집권을 획책하는 경상도 수구세력의
음모를 까부셔야한다.

저는 경상도지역전체를 매도할 생각이 없음을 밝혀둡니다.
그러나 그들이 진정으로 반성하고 우리사회의 민주주의와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한 흔적을
찾아볼수 없습니다.

그들 수구냉전세력들은 통일을 반대하고 국민을 분열시키고 지역주의를 교묘하게 이용하여
 민주주의발전을 가로막고 잇으며 사회통합을 가로막고잇는 역사의 반동세력들입니다.

이들을 고립시켜 국민정서를 친일매국세력대 민주애국세력의 대결구도로 재편해야만
민족통일을 앞당길수 잇으며 민족정기를 확립시킬수 있음을 똑바로 인식해야 합니다.

영남패권주의 악마의 사슬과 주술을 타파하지 않으면 영원한 國民統合
영원한 民族의 統一 없으며 또한  政權交替는 요원합니다.

 [경상도정치인의 배신과 변절의 전통과 역사]

경상도사람인 김재규는 박정희를 암살하였고,대구출신 전두환은 같은 경상도출신 정승화를
하극상으로 몰아내고 정권을 찬탈했고,전대갈의 친구 대구사람 노태우는 자기를 대통령시켜
준 전대갈을 유배보냈고,부산출신 김영사미는 삼당합당으로 민주세력을 배신하고 노태우의
은전으로 권력을 잡은후에 전대갈과 노태우를 감방에 보냈으며,포항산(오사카본적)이명박
쥐색끼는 자기가 저지른 실정을 덮으려고 경상도 김해출신 노무현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끝에
죽음으로 내몰았다.개색끼종자들이다.
경상도 사나이들이 의리가 있다고?
의리가 좋은 놈들이 배신과 변절을 밥먹듯이 저지르는가?

朴正熙,


全斗煥,


盧泰愚,


金泳三,


鼠明博,


박그네로


 이어지는 경상도패권,


더이상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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