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죄인을 비롯한 부산정권파 개상도2중대 친노와 486 양아치들은 뒤에서 좋아 어쩔 줄 모르고 있을 것,,,
야비한 외곽 때리기 공작으로 멍청한 칠수, 행길이를 이용, 강력한 호남출신 차기대권 주자인 천정배를 억지로 주저앉힘으로써 천정배도 잡고, 이에 이반된 호남민심에 의해
더불어 칠수도 잡는
그야말로 1타2피, 1타3피의 꿩먹고 알먹고 작전에 성공한 거지.
거기다 손학새까지 털썩 떨어지는 초개망신을 당하고 은퇴를 선언했으니 뭐...이보다 더 좋을 순 없는거야.ㅋㅋㅋ
이 천하의 쌩양아치 색희들이 미련하기 이를 데 없는 칠수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데, 분명히 공천전
친노넘들과 486놈들이 안칠수와 전략적 합의하에 천정배 공천을 결사저지했고, 천정배 주저 앉히기에 이 색희들이 총력을 다해 지원사격을 한 게 팩트!!
하지만, 이게 니들의 마지막이란 것을 순천곡성에서 호남인들이 그리고 수도권에서 전통적 민주당 지지자들이 확실하게 선언했다는 점을 똑똑히 알아야 할 것이다.
즉, 개상도2중대 비주류 떨거지 양아치색희들을 위해 표만 존나게 찍어줬지만 돌아오는 것이라곤, 낙후된 지역발전은 커녕 "호남이 나 이뻐 찍었나 새누리가 미워 찍었지"등의 배은망덕한 개상도 뒤통수와 호남출신 인물들의 피폐화와 주변화 그리고 노예화 밖에 없었던 지난 몇십년간의 보람도 소득도 없던 시다바리, 총알받이 노예생활로부터 탈피를 선언한 것...
이건 변태적이고 피가학적이고 비정상적인 정치과정으로부터 지극히 정상적인 균형의 정치, 이익의 정치로 정상화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진작에 벌어졌어야 할 현상...
사대,매국,반민중의 철옹성인 개쌍도체제에 대한 안티테제로서 민족,민주,민중의 시대적 과제를 외로이 짊어지고 온 호남에서 야당과 진보개혁세력을 대표하는 인사가 나와야 하는 것이 당연한 이치인데, 그렇지 않고 '중이 결코 제머리를 깎을 수 없는' 영남출신 비주류 떨거지색희들에게 헛되고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인 기대를 실어 왔다는 점이 이런 어이없는 패배의 근본적 원인인 것이다.
독립운동의 총수를 일본인으로 내세운 것과 똑같은 우스꽝스러운 등쉰짓을 한 것이 삼성장학생 뇌무현때부터의 패착인 것...
간단히 정리해서 말한다.
사대,매국,반민중의 개쌍도체제는 이 체제로부터 가장 고통 받고 있는 호남과 호남인물이 중심이 될 때라야만 비로소 완전하게 극복될 수 있다.
호남이 호남놈을 밀면 반드시 호남놈이 되고 따라서 개혁도, 진보도, 통일도 이뤄진다. 그게 유일한 방법이자 가장 정상적이고 효율적인 세계정치사의 일반과정이다.
안철수,김행길 뿐만 아니라 문죄인,박앵선, 박원숭등 개쌍도2중대 숟가락 부대와 486등의 친노 쓰레기색희들도 모조리 물러나야 민주당다운 민주당이 다시 복원될 것...
그렇지 않고선, 다음 총선도, 다음 대선도 없다.
알어 색희들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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