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의 근원지는 대구 홍어족
이효상(李孝祥, 1906년 1월 14일 대구 - 1989년 6월 18일)은 대한민국의 정치인,교육자,철학자,시인이다. 제5대, 제6대, 제7대, 제9대, 제10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으면, 가톨릭 신자이고 세례명은 아길로이다. 호는 한솔이고 대구광역시 출신.
그가 박정희의 대통령 선거때 "이 고장은 신라 천 년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고장이지만 이 긍지를 잇는 이 고장의 임금은 여태껏 한 사람도 없었다. 박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다. 이제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을 천 년만의 임금으로 모시자.", "경상도 대통령을 뽑지 않으면 우리 영남인은 개밥에 도토리 신세가 된다" 등의 발언이 문제가 되어 지역감정을 조장했다. 현대 한국 정치사에서 지역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한 효시다.
경상도기질
(충무공 난중일기中에서)
1. 慶尙將卒 皆烏合之兵也 日日一斬卽 軍令保全
"경상도 군졸은 모조리 오합지졸이라 하루에 한놈 목을 쳐야 군률이 보전된다" (충무공 난중일기中에서)
2. 慶尙徒 剃頭倭裝 導倭賊侵寇忠淸全羅 殺傷擄掠放火怯奸又諶於倭賊也 取老少婦女首及獻上倭將
2. 慶尙徒 剃頭倭裝 導倭賊侵寇忠淸全羅 殺傷擄掠放火怯奸又諶於倭賊也 取老少婦女首及獻上倭將
경상도놈들은 무리를 지어 머리를 깎고 왜옷을 입고 왜적의 앞장서서 충청전라지방에 침입하여 죽이고 뺏고 불지르고 강간함이 왜적보다 더 심한 바가 있다...노인 어린이 부녀자의 머리를 베어 왜의 장수에게 진상하기도 한다
(성호사설 경상도 인물평)
1. 경상도인은 권세를 무한히 추종하고 아부하므로 능히 밑에 두고 부릴만하다
(성호사설 경상도 인물평)
1. 경상도인은 권세를 무한히 추종하고 아부하므로 능히 밑에 두고 부릴만하다
허나 일단 스스로 권세를 쥐면 무한히 그 힘을 휘둘러 무릇 뭍사람을 번민케 한입으로는 올은말 만 하면서도 뒷전으로는 온갖 못된짓을 먼저 하며 입으로는 대의와 도리를 부르짖으며 뒷전으로는 스스로의 사사로운 이득과 안위 챙길 궁리를 하니 자못 가증스러운 데가 있다 성정이 포악하여 함부로 사람의 수족을 다침을 예사로 안다
소매를 나누어 헤어질때는 반드시 해악을 입히고 떠나가니 평소에 멀리함이 가한 무리라 할것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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