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일 월요일

계속되는 경상도출신들의 사기행각, 황금국새 민홍규 사기?? [3]

계속되는 경상도출신들의 사기행각, 황금국새 민홍규 사기?? [3]
주소복사 조회 112 10.09.02 12:36 신고신고
황금국새와 관련해서 한동안 한나라당쪽에서 강공을 폈는데 갑자기 잠잠

아니나 다를가 알고보니 그중심에 또다시 경상도 출신 민홍규가 있더라

사기꾼하면 경상도?


자고로 '경상도  상것들' 이라는 말이 있다.. 무슨 이유에서일까?

그이유를 알아보자

중국 역사서나 우리나라 삼국사기등을 통해  전해오기를  

경상도인간들은 원래 중국노비였으나 주인들을 배신하고 집단으로 한반도에 건너왔단다.

평야지대가 펼쳐져 있고 물이 많아

살기 좋은 서해안은 이미 북방계민족인 우리 민족들이 살고 있던 땅이라

산으로 둘러싸여 척박해서 사람들이 별로 살지 않던 경상북도지역을

주인들을 배신하고 도망쳐나온 중국인노예들이 애걸복걸하지 거기에 살도록

마한왕이 윤허하엿다.

이후 중국노예들은 나라를 건국하고 국호를 신라라 하였다.

약할때는  비굴하기까지 할 정도로 주변강국에 굴종하더니


이미 중국에서 주인들을 배신한 선조들의 전력이 있는 터라

그들은 주변국들의 은공을 저버리고   주변국들을  오히려

압박하게 시작했고 결국 고구려와 백제의 경우  중국과

그 노비출신들의 나라인 신라의 협공으로 망하게 되었고

그토록 광활하던 고구려 영토를  그들의 어버이 나라라 칭하던 중국인들에게

바쳤다...


이후 고려도 그들의 탐욕으로 무너졌고

조선시대에도 그들은 패거리를 만들어 갖은 악행을 했다 이에

우리 민족인 북장계 한민족들은 또다르게 뭉칠수 밖에 없었고

결국 한민족은 세력싸움에서 이겨 한동안 나라가 평온했고

조선 중기이후  경상도인들은 근 200여년동안 중앙관직에  등용되지 못했다



이후 순조대에  경상도출신 김조순이라는 자가

자신의 두 딸을 순조에게 바치고 외척이 된후 권력을 농단하기시작했고

경상도출신 패거리들끼리 매관매직과 백성들을 가렴주구하기 시작했다

관직을 사고팔고
과거시험답안을 유출하고

이때부터 경상도 가장 많던 천민들마저   돈으로 양인신분을 사서 양반으로까지 신분 상승을 했다

관직을 돈을 산 그들은 자신들이 관직을 사기위해 들인 돈과

부정축재를 위해 백성을 가혹하게 쥐어짜기시작했고


이에 백성들은  핍박을 견디지 못하고 고행을 떠나지 않을 수 없었다

이들의 악행을 중단시키고자 임금의 암행어사를 파결하기도 했으니 그들도

대부분

돈으로 관직을 사거나 부정하게 과거에 합격한 경상도 같은 패거리들이라

근본적으로 사회를 변화시킬수 없었던 것이다


경상도인간들은  한민족과 민족이 다르다보니  같은 민족이라는 민족의식이 희박하여

항상 친외세적인 행태를 취해왔다


당나라를 어버이 나라로 섬긴것은 경상도출신 역사가 김부식이라는 자가 쓴

삼국사기를 보면 쉽ㄱ 할수 있다.

몽고족이 고려를 지배할때도 그들은 앞장섰고

이순신장군의 기록에도 나오듯이 임진왜란때 왜군이 처들어 왔을 때도

그들은 왜국과 싸우는 호남을 왜인복장으로 약탈했다

그리하여 이순신장군은   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고 경상도 쓰레기들은 왜놈보다 못한 쓰레기들이라며 분함을 억누르지 못하고 있다

이후 일제시대에도  친일파는 거의 경상도 출신들이었고
한민족통일인 남북통일에는 


항상 중국노예출신들로 결국 중인인 후예들인 자신들과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항상 부정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


빨갱이이며 일본군 앞잡이로  친일파였던 박정희가 쿠데타로

권력을 잡기전까지  

중국인노예후손들인 경상도인들은 주류가 아니었다

이후 군사독재시절에  자신들의 전리품을 모조리 나누어 가져왔다.


마치 안동김씨를 중심으로한 경상도 패거리가 매관매직으로 조선후기 관직을 독차지했던것처럼 

탐욕의 경상도 노예출신들

그들을 잘 다스려야 우리의 미래가 있다...


힘내라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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