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민의 26.53%밖에 되지 않는 경상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려는 경상도패권주의
를 더이상 좌시 할수 없다!!
구더기가 무서워 장을 담지 못하랴!!
경상도패권 타파를 외치면 자칭 경상도 진보개혁세력이란 자들이 으례 하는 말이 있다.
"지역주의를 조장한다","경상도 진보개혁세력의 씨를 말리는 짓이다"
그러나 이는 본말이 전도된 무식의 극치이다.
경상도가 깨어날려면 스스로 반성하고 깨우치지 않으면 안된다.
비경상도가 아무리 경상도를 고립시키는 전략으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이 사회에 뿌리깊이 박혀있는 경상도패권은 깨트리기가 쉽지 않다.
삼성독점재벌과 조중동 수구언론,그리고 딴날당으로 이어지는 3각편대를 무너뜨리지 않고는 경상도패권을 무너뜨리는 일은 결코 용이한 작업이 아니다.
여기서 현재 경상도에서 활동하는 진보개혁세력의 역할이 중요하다.
스스로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고 자신들의 지역의 패권을 깨트리려는 노력을 앞장서서 해야 옳다.그런데 경상도패권 타파를 외치면 경상도 진보개혁세력,그중에서도 친노유빠들이 예민하게 반응을 한다.
앞장서서 기득권을 깨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오히려 경상도패권을 이용하여 유시민등 오로지 경상도 출신 대통령 만드는 일에 올인한 자들 때문에 이러한 운동이 벽에 부딪히고 있다.
예전에는 경상도가 주도하는 호남고립 여론이 주요 하였으나 어느덧 경상도는 악, 전라도는 선이라는 개념이 의식있는 민주시민의 뇌리에 각인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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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서 퍼온 글입니다>
나도 예전에 노빠소리 좀 들은 사람이지만 경상도를 제외한 타지역 노사모가 국참이나 정통으로 분리되어 나온 이유 중 하나가 같은 민주세력이라 믿었던 유시민류의 경상도 패권주의에 뒷통수를 제대로 맞은 이유가 중요한 이유중에 하나일 터.
어차피 그들은 민주진영 후보가 누구이던간에 박근혜 아니면 같은 경상도 후보를 찍을 자들이니 민주진영의 한부류로 편입하자는 기대는 진작에 버렸어야 하나 노무현을 사랑했다는 원죄로 마음모질게 먹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사실 원적지 기준으로 보면 전라도와 경상도 출신자의 차이가 그리 크지는 않다.
내가 사는 수도권에서는 호남출신이 영남출신보다 인구가 많은 것도 사실이고,어느 누구의 주장대로 지난 대선에서 돈에 환장한 수도권 집주인들이 이명박에게 몰표를 던졌지만 이제 환상의 무지개는 사라졌다는 것을 전부 알게 되었고 경상도 패권주의에 대하여 비경상도 출신들의 경멸감이 매우커지고 있다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다.
가능한 얘기이다. 최고의 입지를 가지고도 어제 의료단지 부지에서 대구에 밀려 탈락한 강원도를 동부밸트에서 빼내와 전통적인 호남+충청+수도권연대에 편입시켜야 한다. 원적지 기준 30%인구가 안되는 경상도가 반민주적인 정치성향을 보이며 선거를 좌지우지 해야 할 이유가 전혀없다.
경상도 노유빠들은 박근혜에게 보내고 정통민주 진영은 서부밸트와 강원권을 흡수하여 다음대선에서 완승을 거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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