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 강원도의원 "무상급식 전액 삭감" |
민주 "아이들 밥그릇을 빼앗고도 안녕하십니까?"
강원도의회 새누리당 의원들이 강원도와 강원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일반계 고등학교까지 확대하려 했던 내년도 무상급식 예산을 전액삭감했다. 강원도의회는 16일 제233회 정례회 3차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고교 무상급식을 위해 도와 도교육청이 각각 편성한 예산 59억원, 27억원을 전액 삭감했다. 도의회는 본회의에서 민주당 도의원들과 일부 무소속 의원 등 16명이 퇴장한 가운데 새누리당 도의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도 부담 무상급식 예산 삭감 안건을 표결에 부쳐 찬성 26명, 기권 4명으로 처리했다. 도교육청 고교 무상급식 예산도 출석인원 28명 가운데 27명이 찬성, 1명 기권으로 삭감했다. 이에 대해 김진욱 민주당 부대변인은 "새누리당은 학생들의 밥그릇이 민생복지인지, 아니면 정쟁의 대상인지 명확하게 응답해야 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밥그릇을 빼앗고도 안녕들 하신지 국민의 입장에서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더러운 친일 '새좌지당'에 투표한 강원도민들 당신 자식들의 밥그릇을 친일파들에게 빼앗기고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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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일 월요일
새누리당 강원도의원, 무상급식예산 전액 삭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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