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
전국민이 두눈 부릅뜨고 바라본 고 백남기씨의 죽음을 병사로 진단하는
서울대 교수놈과 병사 맞다고 부검하자는 경찰놈들과
그 영장을 발부해주는 검찰놈들...
거기에 한술 더 떠서 궤변을 늘어놓는 새대가리당놈들...
말 같지도 않은 비공개 단식과 그마저도 6일만에 병원에 실려가는
코미디같은 여당 대표놈...
충분히 구할수 있는 300명의 어린애들을 수장시켜버리는 극악무도한 정권
국익을 해쳐가면서 미국과 일본의 안보를 걱정하는 수구 꼴통 쓰레기들...
정말 이게 국가인가 싶다.
아예 얼굴에 철판깔고 우겨대는거 정말 극혐이다.
도대체 얼마나 국민들을 우습게 보길래
저런 짓거리들을 한단 말인가?
하지만 저런 인간백정놈들을 대통령으로 뽑아주고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경상도가 있는한 대한민국엔 비전이 없다.
경상도가 대한민국에서 없어지지 않는 한
대한민국에 희망은 사치일 뿐인거 같다.
경상도분들은 제발 부끄러운줄 알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가능성은 낮지만 대한민국이 제자리 찾아갈때
경상도는 한민족의 부끄러움으로 남게 될것이다.
경상도 아닌 다른 도시에서 경상도 사투리 쓰다가
맞아죽는 사건이 일어난대도 전혀 놀랍지 않은 시대가 올것이다.
그런 시간이 오기전에 경상도 제발 정신차려라.
인간들이라면 부끄러움이란걸 알고 정신 차리길 바란다.
대한민국은 경상도가 선택하는 걸 반대로 선택해야만
살 길 이 보일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