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1일 월요일

최문순 강원도지사 실신.의료진 소견보니.새누리당 거짓말 들통! [185]

최문순 강원도지사 실신.의료진 소견보니.새누리당 거짓말 들통! [185]
주소복사 조회 41321 15.10.14 18:11 신고신고




도정질의 답변 중 쓰러지는 최문순 도지사 (춘천=연합뉴스) 최문순(59) 강원도지사(왼쪽)가 14일 오후 2시 35분께 제2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진기엽 도의원의 도정질문에 답변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지고 있다. 최 지사는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상태가 호전돼 공관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5.10.14 <<연합뉴스TV 화면 캡쳐>>



하지만, 새누리당 강원도의회 대표단은 성명을 내고 최 지사가 쓰러진 것이 피로누적이 아니라 만취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최문순 지사가 도의원들의 도정질문 답변 도중 술에 만취해 몸을 못 가누고 쓰러지는 추태를 부렸다"며 "이는 도민과 도의회를 무시한 차원을 넘어서는 중차대한 사태"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도지사의 직무능력과 기본소양이 의심되는 만큼 직무를 중단하고 지사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도민을 위한 길"이라며 "아울러 이날 오찬에 함께 했던 실·국장 등에 대해서도 문책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공관에서 최문순 지사를 방문 진찰한 의료진은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로로 신체에 문제를 가져와 현기증 등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냈다.

최문순 도지사는 앞서 오전 도정질의 답변 때 1시간가량 서 있었으며, 간혹 식은땀을 흘리는 등 피곤한 모습을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최문순 지사가 12일 평창에서 개막한 제6회 세계산불총회 개막식과 환영 만찬에 참석하고, 전날에는 도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와 주한중국대사관을 방문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내면서 피로가 겹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이날 새벽 3시께까지 도의원들의 도정질문에 대비한 답변을 준비하느라 숙면을 취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찬 반주는 공식적인 행사이자 외빈에 대한 예우 차원으로 인삼주 등 5∼6잔을 했으나 만취 상태는 아니었다.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지사가 피로가 겹쳐 쓰러진 것이다. (언론보도 내용)




역시 새누리당 답네.

실신했으면 위로는 못할망정,

최문순 도지사가 쓰러진게 만취때문이라고 거짓말하는 꼬락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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