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영남 패권주의의 종말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 - 닉네임:발해를꿈꾸며
저는 해외(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경상도인들의 어처구니 없는 행각들을 자주 볼수 있어서 눈쌀을 찌프리게하네요.
경상도인들은 너무도 정치적 성향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난 광우병 파동때 미국 한인 회장 출신인 남문기 (경상도 출신)씨가 한국에 들어가서 미국 쇠고기 안전하다고 기자회견 까지 했습니다.
경상도 사람들과 조금 어울려 보면 그들로 부터, 그들이 인간성을 의심할 정도의 이상한 말들을 듣게 됩니다.
바로 전라도 사람들을 폄하하고 욕하고 비방하는 말을 늘어 놓습니다. 미국에 오기전 한국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많이 했던 바 있어서 특히 어린 사람들이 그런말을 할때는 꾸짓은 적도 있지만, 나이 드신 분들이 이런 말을 해대면 그냥 그자리를 피하고는 했습니다. 미국의 일개 주보다도 적은 땅더어리에서 왜 저렇게 경상도인들은 화합해서 살려고 하지 않고, 적대적 감정을 드러내는 지 이해 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지난 대선때 전과 14범 경상도 출신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는 경상도 인들의 정체성은 과연 무엇일 까요?
지난 대선 직전 우연히 지인을 따라서 인근 한인 부폐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데, 식당 주인과 제가 동행한 사람과 친분이 있었습니다. 그 주인은 경상도 출신으로 당시 전과 14범 대통령 후보의 미주 후원회장이었습니다. 그 전과 14범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이유를 설명하는 그의 정신 상태는 영남 패권주의로 밖에는 설명이 되질 않습니다. 그 식당 주인 결국 감투 쓰게 되더군요.
경상도인들의 지역 감정(?) 이라기 보다는 호남 지역 차별(혐오) 역시 영남 패권주의로 설명이 가능합니다.
현 정부 들어서 국가 공무원들과 정치인들의 파렴치한 행각을 많이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말씨를 들어 보십시요.
그들의 억양과 말씨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억양과 말씨 보다 더 무서운 그들의 정신 세계는 더 더욱 변하지 않습니다.
대한 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그들에게 더 이상 우리의 미래를 맡기는 일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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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 링크글에도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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