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리지날 경상도 출신이지만 솔직히 경상도에 대한
자부심은 강하지 않습니다.
지난 역사를 봐도 경상도는 나라를 걱정한다거나
민족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을 돌보고
자신들을 위한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동족을 팔아먹는 일이라고 해도요.
저는 그것이 경상도가 호남과는 다른 열등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개 항상 호남을 공격하는 입장에 있었던 것은 경상도였습니다.
호남은 경상도와 동맹은 맺은 적이 있어도 특별히 공격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아시다시피 경상도는 공격해봐야 나올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경상도 땅에 먹을 것이 있는 것도 아니고 노예를 필요로 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경상도 쪽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산 것이죠.
그러나 경상도는 먹을 것이 늘 부족했기 때문에 많은 수의 사람들이
호남에 떼로 몰려가 구걸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문둥이란 별명도 얻었고요.
부유하고 인정이 많았던 호남,
척박하고 야비했던 영남,
그래서 사람들은 호남에 대해 뿌리깊은 열등의식 그리고 시샘이 있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스스로도 인정하듯이 샘이 많습니다.
특히 부유하고 여유있게 살았던 호남에 대한 시샘이 강한 편입니다.
제가 친호남 주의자는 아닙니다.
또한 제 고장을 부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지난 역사를 바로 보고 고칠 것은 고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자는 것입니다.
또한 정말 나쁜 것은 뻔한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이런 글을 적고 있는 것입니다.
경상도가 그나마 먹고 살기 위해서는 정권을 잡는 수밖에 없었는데,
박정희가 쿠데타를 함으로써 드디어 경상도에서 정권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최소 몇 백년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게 경상도인들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대중 정권이 탄생하고,
그 다음에 역시 민주당에서 노무현 정권이 탄생했는데
그때 경상도 사람의 충격과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경상도 사람을 열받게 하고 두렵게 했던 것은 호남의 몰표였습니다.
물론 경상도 사람도 호남 못지 않은 몰표를 던지지지만 경상도에 들어와서
사는 외지인 때문에 그 수치는 항상 80% 안밖에서 머뭅니다.
하지만 수치로 95% 라는 게 대단히 못 마땅하고
그것 때문에 정권을 뺏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 95% 가 정권을 가지고 오는데, 다시 말해 타지역 특히 호남을 억눌러서
영남으로 경제력을 몰아주는 데 가장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나라당에서 얼굴마담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대권을 잡으면 호남에게 잘 해줄 것 같죠?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영남에는 아시다시피 박정희 정권 이후로 재벌이 수없이 많이 탄생했습니다.
박정희 이전 한국의 대표재벌들이었던 호남재벌들이 몰락하고
경상도 재벌들이 탄생했는데 그 사람들이 절대 가만 있지 않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상도 국회의원과 기득권 세력들이 앉아서 호남에
뭐가 가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게 엄연한 이곳의 분위기입니다.
그건 절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경상도에서 계속 호남에 95% 운운하는 것은 다음 정권에
또 몰표가 나와서 정권을 뺏어오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전 제 고향 경상도를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경상도가 또 정권을 잡는 건 악이라 생각합니다.
경상도의 탐욕과 식성이 절대 이 나라를 가만 두지 않을 것입니다.
단 몇 십년 동안 잘 살던 호남이 몰락하고 못살던 경상도가
모든 것을 독차지한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경상도가 정권을 잡는데 가장 걸림돌, 또 가장 두려운 것은
호남의 몰표이지만 전 그 몰표가 이 나라의 균형을 잡아주고
악의 출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자부심은 강하지 않습니다.
지난 역사를 봐도 경상도는 나라를 걱정한다거나
민족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만을 돌보고
자신들을 위한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동족을 팔아먹는 일이라고 해도요.
저는 그것이 경상도가 호남과는 다른 열등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개 항상 호남을 공격하는 입장에 있었던 것은 경상도였습니다.
호남은 경상도와 동맹은 맺은 적이 있어도 특별히 공격을 하진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아시다시피 경상도는 공격해봐야 나올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경상도 땅에 먹을 것이 있는 것도 아니고 노예를 필요로 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경상도 쪽에는 신경을 쓰지 않고 산 것이죠.
그러나 경상도는 먹을 것이 늘 부족했기 때문에 많은 수의 사람들이
호남에 떼로 몰려가 구걸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문둥이란 별명도 얻었고요.
부유하고 인정이 많았던 호남,
척박하고 야비했던 영남,
그래서 사람들은 호남에 대해 뿌리깊은 열등의식 그리고 시샘이 있습니다.
경상도 사람들은 스스로도 인정하듯이 샘이 많습니다.
특히 부유하고 여유있게 살았던 호남에 대한 시샘이 강한 편입니다.
제가 친호남 주의자는 아닙니다.
또한 제 고장을 부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지난 역사를 바로 보고 고칠 것은 고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자는 것입니다.
또한 정말 나쁜 것은 뻔한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이런 글을 적고 있는 것입니다.
경상도가 그나마 먹고 살기 위해서는 정권을 잡는 수밖에 없었는데,
박정희가 쿠데타를 함으로써 드디어 경상도에서 정권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최소 몇 백년은 정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게 경상도인들의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김대중 정권이 탄생하고,
그 다음에 역시 민주당에서 노무현 정권이 탄생했는데
그때 경상도 사람의 충격과 허탈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경상도 사람을 열받게 하고 두렵게 했던 것은 호남의 몰표였습니다.
물론 경상도 사람도 호남 못지 않은 몰표를 던지지지만 경상도에 들어와서
사는 외지인 때문에 그 수치는 항상 80% 안밖에서 머뭅니다.
하지만 수치로 95% 라는 게 대단히 못 마땅하고
그것 때문에 정권을 뺏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 95% 가 정권을 가지고 오는데, 다시 말해 타지역 특히 호남을 억눌러서
영남으로 경제력을 몰아주는 데 가장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나라당에서 얼굴마담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대권을 잡으면 호남에게 잘 해줄 것 같죠?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영남에는 아시다시피 박정희 정권 이후로 재벌이 수없이 많이 탄생했습니다.
박정희 이전 한국의 대표재벌들이었던 호남재벌들이 몰락하고
경상도 재벌들이 탄생했는데 그 사람들이 절대 가만 있지 않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상도 국회의원과 기득권 세력들이 앉아서 호남에
뭐가 가는 것을 보고 있지 않을 것입니다.
그게 엄연한 이곳의 분위기입니다.
그건 절대 쉽게 바뀌지 않습니다.
경상도에서 계속 호남에 95% 운운하는 것은 다음 정권에
또 몰표가 나와서 정권을 뺏어오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전 제 고향 경상도를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경상도가 또 정권을 잡는 건 악이라 생각합니다.
경상도의 탐욕과 식성이 절대 이 나라를 가만 두지 않을 것입니다.
단 몇 십년 동안 잘 살던 호남이 몰락하고 못살던 경상도가
모든 것을 독차지한 걸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경상도가 정권을 잡는데 가장 걸림돌, 또 가장 두려운 것은
호남의 몰표이지만 전 그 몰표가 이 나라의 균형을 잡아주고
악의 출현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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