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사람들의 恨 -에대해서 머좀 물어보자 ,? [5]
천년 종질 머슴질도 모자라 , 2백년간 벼슬금지 왕따를 당한게 니들 조상들였는지 알고는 있냐 ?
그유명한,이인좌의 난으로 ,평영남비를 대구근처에 세웠다지 ,,
반대찍으면디지고 ,혹시나 대구근처에 있는 평영남비는 나는 봤다
는 사람댓글로 ?
경상도는 조선시대 내내 왕따 당햇던 반역의 고장이다. [2]
주소복사 조회 87 13.04.06 12:07
경상도는 조선이 창건한 이후 구한말까지 500년간 사람대접을 받지 못햇다.
이성계 고조부는 고향이 전주이고, 심지어 이성계의 태실과 왕들의 태실은 전주에 있다.
정도전은 경상도 인이라는 이유로 이방원에게 피살당햇다.
이 정도로 조선시대에는 경상도 인들을 반역향으로 보고 탄압을 한것이다.
영조 때에는 경상도 인들에게 과거도 보지 못하게 금지 햇으며,
경상도 주민들은 사람대접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경상도 반역자의 머리를 효수하여 ,경상도 인들은 공포에 떨었다고 한다.
경남 고성군에 살던 구상덕 이라는 선비가 쓴 승총열록 이란 책을 보면
1733년 봄, 행인들을 보니 태반이 귀신의 몰골을 하고있고, 도로에 굶어죽은 시체가 가득했다.
이런 구절이 나올정도로, 조선 정부에서는 경상도를 완전히 왕따시켯다.
안동김씨란 말은 후세가 만든 조작이다. 사실 그들 스스로 장동김씨라고 칭햇다고 한다.
장동김씨는 안동을 기반으로 한것이 아니라, 충청도와 한양를 기반으로 한 세족들이었다고 한다.
구한말까지 한양 에서는 경상도에서 왓다고 하면, 만나주지도 않고, 사람대접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조선시대에는 전국적으로 경상도를 차별햇던 것이다.
조선시대에 왜 경상도를 이럻게 차별햇는지는
박정희, 전두환, 같은 자들을 보면 알수가 있다.
또한 사기꾼, 범죄자의 절대다수가 경상도 출신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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