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31일 일요일

경상도출신이 전라도사람들한테 이야기합니다 경상도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경상도밥상머리교육)

경상도출신이 전라도사람들한테 이야기합니다 경상도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42]
주소복사 조회 1122 09.01.11 15:15 신고신고
배운것없이 무지한 소시민이 속마음 한마디하겠습니다.
저는 우파도 좌파도 양파도 아닌 '깔린자' 바닥시민입니다.

신라때문에 한반도가 이 모양 이 꼴입니다.
신라의 시조가 김일제이며 중국서 쫒겨온 관료.
신라가 제대로 삼국통일을 못했기 때문에,
5천년간 지속적인 분쟁이 끊이지 않는 것입니다.

통일을 해놓고는 백제와 고구려를 아우르지 못하고
혈세만 빼서 챙기며, 5천년간 백제 후손인 전라도 사람들을
무시하고 홀대해 왔습니다.

경상도 사람 유시민이 고백했듯, "밥상머리에서부터
전라도 사람 욕을 세뇌교육시키는 경상도 사람들"입니다.

쐬대가리 경상도 잉간들의 행정때문에 국가가 폐쇄주의로
가며, 기이하게도 이 폐쇄주의로 인해 5천년간 나라를 안뺏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의 북한 주민도 이조말기 대대적인 이주정책으로 올라간
경상도 사람들로 주축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일성의 집안이 전라북도 전주(부친이 항일 운동가 김형직)라는
사실을 경상도 출신 기득권층은 교묘하게 이용해 먹으며, 전라도
출신인 김대중과 연관지어 좌파( 좌측의 한국 즉, 전라도를 말함)로
몰아부치며 민족을 이간질하고 있습니다.

공산주의, 자본주의, 친일, 친미 등 모든 이념의 지꺼지들의 근원줄기는
소위 '지역감정'이라는 이름으로 치장된 '아직도 덜 된 삼국통일'에
존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이 태백산맥 기준으로 2국가 체제로 가는
편이 훨씬 낫다고 봅니다. 통일이 되어봤자 또 동서로 갈릴 것은
볼보듯 뻔한 일입니다. 성격도 머리도 개와 고양이처럼 안맞으니
갈라지는 편이 민족의 평화를 위해서 차라리 득이라고 봅니다.
같은 언어와 얼굴가졌다고 동족입니까?

전라도 사람들은 적어도 남의 말을 들을 공간과 융통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경상도 사람들의 특징은 경상도외의 사람들 말은 죽어라고
안듣는 것입니다.

경상도 사람들의 사고방식 자체를 바꾸지 않는한, 민족화합은
영원히 물건너 간거요. 경상도 사람들은 "전라도 사람들이 뒤끝이
더럽다"고 싫어하는 이유를 고백하는데..

경상도 사람들은 뒤끝이 깨끗한가요?
무뚝뚝한 얼굴안에 숨은 음흉함으로 치자면, 차라리 솔직한
전라도 사람보다 못하지요.

전라도에 가서 그들과 대화해 보지도 않고, 무조건 씹어대면서
대놓고 '깽깽이'라고 욕하니, 그러면서 민족화합 외치나?
8도가 표준어로 평정되어도 경상도만은 그대로 사투리와 특유의
억양을 쓰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바꾸고 싶지 않아 하기 때문입니다.

화합행정 부르짖으며 표준어 통일 외치더니, 정작
화합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은 바로 경상도 본인들입니다.
경상디나이제이션(경상도화)하지 않으면 개돼지 취급합니다.

전라도 사람들은 미국의 흑인처럼 5천년을 고통받고 살아왔다.
무력폭동이라도 일으켜 다시 백제를 회복해야만 한다.
아니면 경상도가 나라를 떠났으면 좋겠다.

낙후된 전라북도 경제를 보십시오.
정부는 의도적으로 전라도를 말려 죽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나는 전라도 사람이 아니라 경상도 사람입니다.
경상도 토박이 부모로부터 전라도 욕만 세뇌교육받아 오다가
(그로인해 전라도 친구를 일부러 가지지 않았습니다)
나이 서른 넘어 전라도 땅을 처음으로 밟아보고,
철저히 속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섬세하고 온화하며 똑똑하고 자존심강한 우리의 민족이었습니다.
그 후 전라도 친구를 한명 사겼으며, 지금껏 우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친구에게 가장 큰 장점은 '진돗개처럼 친구에게 의리를 지키고
항상 솔직하여 뒤끝이 깨끗하다'는 사실입니다.

경상도는 전라도에 무릎꿇고 사죄하라!!
민족화합을 원하거든 기득권인 당신들이 마음을 먼저 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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