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의 권력탐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것만이 지상의 사명으로 여기며
앞으로만 뛰다보니
역효과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젯밥에만 관심이라더니
친노들의 정치는 그런 결과만 낳고 말았다
민생정치 제로
호남에 쌩까기 하다가
선거철 돌아오면 민주세력 운운하며 추켜세우기
호남은 이제 말한다
음~
저들의 흉계가 보이는 군
호남은 민주세력입니다
친노는 민주세력입니다
문재인을 지지해야 합니다
이 지겨운 반복
호남은 민주세력이니까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으면 반민주 된다며 협박
그런게 민주정신이던가?
호남을 민주세력이라는 보자기에 씌워
유식하게 말해 프레임에 가두어
통째로 삼키려는 흉계
그런 친노식에 떠밀려
위선 떠는 민주주의를 걷어차버린 것이다
민주주의가 뭐야
과거의 민주주의를 받드는 거야?
새누리당이 박정희 숭배하듯이?
민주주의는 새정치 지지하면 않되는 거야?
민주주의 꽃피우도록
민주주의가 만발하도록
민주주의가 발로되도록
민의가 만발하도록 하면 않되는 거야?
냅두라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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