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월 24일 목요일

◆호남박주선 친노 정확하게 보고있다 .친노의심장똥부산반응? [3]

◆호남박주선 친노 정확하게 보고있다 .친노의심장똥부산반응? [3]
주소복사 조회 57 15.08.13 14:11 신고신고


정치 Politics
   

박주선 “혁신위, 친노 시간벌기용”…김영환 “분당상태” (2015-08-12)
문재인, 호남 의원 릴레이 회동…“당 혁신·단합 위해 힘 합할 때”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호남 의원들을 릴레이로 만나며 텃밭 달래기에 나섰지만, 호남·비주류측의 불만이 좀처럼 잠재워지지는 못하고 있다.
탈당설이 제기돼온 광주의 박주선 의원은 11일 YTN 라디오 '신율의 출발 새 아침'에 출연, "혁신위가 문 대표를 보호하고 친노 계파 청산을 포기하면서 시간벌기를 하는 상황에서 뭘 더 기대할 게 있느냐는 의원들이 있다"며 "당을 살려야지 본인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하는 것은 당 대표의 역할이 아니다"라고 정면비판했다.
또한 친노그룹에 대해 "꼭 자기계파에 소속돼 있는 사람만 대타로 생각하고, 자기 계파에 있는 사람만이 집권 가능하다고 평가하는 우물 안 개구리식 상황 진단을 보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박 의원은 신당론을 기정사실화하며 "(여러 갈래의 신당 흐름이) 따로따로 별도의 신당을 만들 명분도 없고 그렇게 해선 신당의 출현을 바라는 국민정서에도 맞지 않다"고 언급했다.
박 의원은 '길을 잃어버린 혁신위에 드리는 고언'이라는 개인 성명도 내고 "'친노의 시간벌기용'이라는 우려 속에서 출범한 혁신위가 지난 3개월 동안 7차례에 걸쳐 혁신안을 발표하였지만, 결과는 매우 실망스럽기 그지없다"며 "국회의원 정수확대 등 국민의 생각과는 동떨어지거나 기존 안의 재탕삼탕에 불과한 내용들 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혁신위가 지금처럼 부실한 혁신안을 최종 제출한다면 당은 큰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될 것"이라며 "혁신위가 논의해야 할 사안은 4·29 재보선 등 선거 패배의 원인진단과 책임소재 규명, 야당의 고질적 병폐인 친노패권 청산 및 해소를 위한 해법"이라며 지난 대선 직후 구성됐던 '한상진 대선평가위'의 보고서보다 후퇴한 혁신안을 낸다면 해체하라고 압박했다.
수도권 비주류인 김영환 의원은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 "당의 가장 핵심적 지지층이라 할 수 있는 지역에서 회의론이 만연돼 있는 만큼, 현재 상황이 분당 상황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대로 가다간 총·대선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경상도친노,경상도노빠들의 심장 

 똥부산경상도꼴통쓰레기양아치들의 심장 똥부산 ,위원장들 

친노편들어야 된다 아이가 .우리는 하나 어디남이드냐 ???ㅋㅋㅋㅋㅋㅋ
친노혁신위 친노노빠들 심장 똥부산에서가서 혁신위 하고있냐 .. ??하나마나한짓거리지 ㅋ당연히 

새정연 부산 위원장들 "박주선 의원, 당 혁신 흔들기 중단하라"

뉴스1 | 민왕기 기자 | 입력 2015.08.12. 16:04

(부산ㆍ경남=뉴스1) 민왕기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당 지역위원장들이 12일 성명을 내고 ‘박주선 의원은 당 혁신 흔들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박 의원은 혁신위에 대해 ‘문재인 대표를 보호하고, 친노 계파 청산을 포기하면서 시간벌기’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당의 최고위원까지 역임했던 지도급 인사로서는 대단히 신중치 못한 발언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박 의원의 그러한 진단은 정략적인 혁신위 흔들기로 밖에 볼 수 없다. 당의 어려운 상황에서 자신에 대한 성찰이 전제되지 않은 막무가내식 당 흔들기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지난달 16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부산 혁신 원탁회의’ 2015.7.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부산 지역위원장들은 “박 의원은 계속 신당 운운하는데 신당을 하겠다는 것인가 아니면 신당으로 위협하며 지도부 흔들기에 더 주력하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이어 “당의 어려움, 호남에서의 지지도 하락에 상당한 책임이 있는 박의원은 당의 혁신작업에 대한 정략적 흔들기를 즉각 중단하고, 자중자애 하기 바란다. 박 의원의 향후 모습을 예의주시할 것이며, 필요시 즉각적이고 적절한 대응을 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wan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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