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호남이 친노에게 다음 2가지를 묻는다.
노무현과 참여정부의 실패를 얼마나 반성했는가?
노무현과 참여정부의 역주행을 어떻게 수정할 것인가?
당연히 친노들의 답변은 없다.
노무현 無오류론과 참여정부의 완전무결함을 상징조작해
이미지 정치에 매진해온 친노이기 때문이다.
어디 그 뿐인가.
참여정부 반성문을 제출한 정치인에게 몰매를 주어
절대로 공천을 주지 않는다.
손학규나 천정배, 정동영이 그래서 당외에 있는 것이다.
반성도 없고 참회도 없고 악다구니만 남은 친노에게 호남이 표를 주어야 할 이유가 뭔가.
아고라에서 협박을 일삼아도 소용없다.
지금 호남은 4.13 총선의 그 날만 기다린다.
반드시 투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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