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노패권주의와 호남정권이 가야할길과 해법은?
본인도 민주당이며 출신이 호남이고 60대중반이며 유신시절 군대에서 유신헌법에 반대표 행사했고 해공 신익희선생님 유석 조병옥박사님. 후광 김대중선생님을 존경하며. 지금까지 오직 민주당 야당에게만 투표했던 민주당 맹신자였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종교로 말하면 광신자이며 맹신자였던 모양이다.
얼마전 고향 선친 선비님 그리고 조상님들에게 문안 인사차 고향에 들렸다.
일가 친척과 또 지인들과 약주한잔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정치 대화가 성립되었다.
본인은 주로 경청하는 분위기인데. 여성 일가 친척 지인들이 더 열을 올리면서 현재 친노 패권주의를 아주 비판적으로 이야기하며. 민주당은 호남이 민주성지이며 거의 주인인데 객이 와서 주인행세하는 양태 정말 기가 차며.
고 노무현 대통령이 "전라도 사람들이 나를 좋아서 투표한것 아니고 이회장 후보 보기 싫어서 나를 찍어주었다"는 종편의 언론 보도를 듣고 기가 차다면서. 더 열을 올리는 민주 여성 친인척 지인님들의 정치적 식견이 남자들 보다 더 우수하단 느낌을 받았다.
내년 총선때 현 새민련 후보로 나오면 절대적으로 지지 않고 참신하고 새로운 민주정당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고향 친인척 지인분들의 말씀을 듣고 전라도 국민들의 정치적 의식 수준이 본인보다 더 높구나 하면서 부러움을 느꼈다.
호남 향우회원분들 전국 1천 3백만여명 이상이라고 한다.
본인도 호남향우 회원이지만 정확한 숫자는 잘 모르는데. 종편 어디선가 보도에 의햐면 전국 향우회원 중 최우선순위라고 한다.
본인이 영남에서도 근무했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호남향우회가 있어 참석하라는 통보를 받고 직원분들과 참석한 예가 있었다.
그런데 전라도에 영남향우회 충청 향우회 간판은 보지 못했다.
서울에선 충청향우회 호남 향우회 많이 보았지만 전국 각지에 호남향우회 지부가 전부 결성된 양태를 보면서 과연 호남인들이 전국 각지에 분포된 실상을 많이 보았다.
이번 광주 천정배 의원이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이것은 현재 호남 국민과 현재 호남 향우회 국민들의 민심과 성향이 어떠한가를 여실히 나타난 증거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만약 현 새정련 의원들에게 호남국민과 호남 향우회 국민들이 등을 돌리면 내년 총선 한석도 획득하기 어렵다고 본인은 거의 장담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새 정련에서 친노패권주의와 단절하고 호남 충남 민주후보들이 단합한다면 내년 총선 분명히 절반이상 의원 획득한다고 장담 할수있다.
현재 호남 국민만 생각하면 절대적으로 오산이다.
호남 국민뒤에서 전국에 살고계시는 호남 향우회님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본인도 민주당이며 출신이 호남이고 60대중반이며 유신시절 군대에서 유신헌법에 반대표 행사했고 해공 신익희선생님 유석 조병옥박사님. 후광 김대중선생님을 존경하며. 지금까지 오직 민주당 야당에게만 투표했던 민주당 맹신자였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종교로 말하면 광신자이며 맹신자였던 모양이다.
얼마전 고향 선친 선비님 그리고 조상님들에게 문안 인사차 고향에 들렸다.
일가 친척과 또 지인들과 약주한잔 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정치 대화가 성립되었다.
본인은 주로 경청하는 분위기인데. 여성 일가 친척 지인들이 더 열을 올리면서 현재 친노 패권주의를 아주 비판적으로 이야기하며. 민주당은 호남이 민주성지이며 거의 주인인데 객이 와서 주인행세하는 양태 정말 기가 차며.
고 노무현 대통령이 "전라도 사람들이 나를 좋아서 투표한것 아니고 이회장 후보 보기 싫어서 나를 찍어주었다"는 종편의 언론 보도를 듣고 기가 차다면서. 더 열을 올리는 민주 여성 친인척 지인님들의 정치적 식견이 남자들 보다 더 우수하단 느낌을 받았다.
내년 총선때 현 새민련 후보로 나오면 절대적으로 지지 않고 참신하고 새로운 민주정당의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고향 친인척 지인분들의 말씀을 듣고 전라도 국민들의 정치적 의식 수준이 본인보다 더 높구나 하면서 부러움을 느꼈다.
호남 향우회원분들 전국 1천 3백만여명 이상이라고 한다.
본인도 호남향우 회원이지만 정확한 숫자는 잘 모르는데. 종편 어디선가 보도에 의햐면 전국 향우회원 중 최우선순위라고 한다.
본인이 영남에서도 근무했다.
그런데 그곳에서도 호남향우회가 있어 참석하라는 통보를 받고 직원분들과 참석한 예가 있었다.
그런데 전라도에 영남향우회 충청 향우회 간판은 보지 못했다.
서울에선 충청향우회 호남 향우회 많이 보았지만 전국 각지에 호남향우회 지부가 전부 결성된 양태를 보면서 과연 호남인들이 전국 각지에 분포된 실상을 많이 보았다.
이번 광주 천정배 의원이 무소속으로 당선되었다.
이것은 현재 호남 국민과 현재 호남 향우회 국민들의 민심과 성향이 어떠한가를 여실히 나타난 증거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만약 현 새정련 의원들에게 호남국민과 호남 향우회 국민들이 등을 돌리면 내년 총선 한석도 획득하기 어렵다고 본인은 거의 장담한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새 정련에서 친노패권주의와 단절하고 호남 충남 민주후보들이 단합한다면 내년 총선 분명히 절반이상 의원 획득한다고 장담 할수있다.
현재 호남 국민만 생각하면 절대적으로 오산이다.
호남 국민뒤에서 전국에 살고계시는 호남 향우회님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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